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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계발

KDT 유비온 코딩 강의 2일차 [바이브 코딩의 입문 전략]

KDT 유비온 코딩 강의 2일차 | 비개발자를 위한 바이브 코딩 입문 전략
KDT 국비 강의 재직자 전형으로 신청 후 작성하는 기록지입니다!

 


📌 도입

지난 번에는 바이브 코딩이 뭔지 개념을 배웠다면, 오늘 2일차는 본격적으로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오늘 다룬 내용은 크게 세 가지였어요.

• 바이브 코딩을 시작하기 위한 동기와 태도
• 생성형 AI와의 협업을 위한 프롬프트 활용 전략
• 다양한 직군의 실사례를 통한 코딩 입문 접근

💡 바이브 코딩, 그냥 시작하면 안 되나요?


안 된다고 합니다 😅

바이브 코딩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고 싶은 욕구, 즉 동기가 반드시 따라줘야 한다고 해요.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이 AI와 협업하는 대화 능력이라고 하셨어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① 만들고 싶은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것 → 동기 부여가 먼저
② AI를 통해 코드 생성 및 문제 해결 → 협업으로 빠르게 시작
③ 복잡한 이론 없이 일단 시작하는 것 → 핵심 포인트

그런데 저는 뭘 만들고 싶은 걸까요.. (고뇌) 🤔
창작 욕구가 있어야 된다는 말인데, 막상 생각하려니 쉽지 않네요.

 


🔥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들

바이브 코딩이 초보자의 흥미를 유도하고 AI와의 협업으로 빠르게 시작할 수 있다는 건 맞는데요.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원리와 기술적 깊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발전을 위한 필수 요소로는 이런 것들이 있었어요.

• 소프트웨어 원리 기본 개념 이해
• 기술 지식 습득
• 실습 중심의 학습 과정

그리고 창작 욕구로 동기를 만들고, 반복 작업을 하면 할수록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나!! 나를 믿어!! 나 자신을 믿을 것.. 예스예스 💪

커뮤니티 참여도 도움이 된다고 하셨어요. 오픈소스나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협업하며 실력을 키우는 것도 성장에 좋다고 하는데, 네트워크는 어디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

 


📋 비개발자를 위한 바이브 코딩 입문 5단계 가이드

강의 중 일부가 긱뉴스(GeekNews) 본문 내용을 기반으로 진행됐는데요.
변호사, 마케터, PM 등 비개발자 분들과 함께 바이브 코딩으로 간단한 앱을 실제로 만들어본 사례가 담긴 글이에요.

👉 https://news.hada.io/topic?id=20476

강의에서 핵심으로 짚어주신 내용은 이거였어요.

짧은 프롬프트만으로 동작하는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이,
비개발자로서 바이브 코딩을 시작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온보딩 과정이라고 합니다.

이론보다 일단 만들어보는 것. 그게 핵심인 것 같아요.

본문 글에 상세하게 잘 정리되어 있으니, 꼼꼼하게 읽어보시는 걸 강력 추천드립니다!!

 

프롬프트를 잘 짤수록 목표 달성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바이브 코딩에 역할이 엄청 중요하지 않다는 점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이 바이브 코딩의 궁극적 목표는?

AI가 잘 코딩하도록 지시하여 PRD 대로 동작하는 앱을 빠르게 만드는 것이라고 본문 글에 설명되어 있는데요.

 

중간 목표를 삼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오늘 중요한 것을 많이 배워가네요. 역시 비개발자라고 하더라도 지식의 영역 개발의 영역은

방대하다는 것을 다시금 한 번 느끼는 강의가 되었습니다.

 

진짜 최종 찐 진짜 정말 중요한 실습 과정으로는

구현할 것에 대한 설명 -> 테스트 작성 -> 코딩 -> 테스트 과정 -> 통과할 때까지 수정 = 커밋

이거는 진짜 진짜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AI 딸깍은 쉽지 않은 것이다~

 

강의를 통해서 알게된 글이지만, 정말 좋은 내용이라서 짧은 시간에 많이 배웠습니다.

 

앞으로 이를 기억하며 열심히 메이커로 향하는 과정을 밟아보려구요..ㅠㅡㅠ!!

 


📖 모르는 단어 찾아보기

오늘도 새로운 단어들이 나왔어요. 찾아보고 정리해봤습니다!

[프롬프트 (Prompt)]
AI에게 내리는 명령어 또는 질문.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AI의 결과물이 크게 달라져요.

[온보딩 (Onboarding)]
새로운 환경이나 도구에 처음 적응하는 과정. 여기서는 바이브 코딩을 처음 경험하며 익숙해지는 단계를 뜻해요.

[오픈소스 (Open Source)]
소스 코드가 공개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고 수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Three.js]
웹 브라우저에서 3D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 마무리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바이브 코딩은 결국 동기에서 시작된다는 걸 느꼈어요.
기술보다 먼저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 당연한 말 같은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일단 저만의 아이디어를 하나씩 떠올려보면서 다음 강의를 준비해봐야겠습니다 😊

앞으로도 강의 내용을 꾸준히 기록할 예정이니,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